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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AI, 10명 중 3명만 소비생활에 활용…지역 격차도 커”
2026. 5. 8. 오후 12:00

AI 요약
한국소비자원이 분석한 결과 국민의 86.8%가 AI를 알고 있으나 생성형 AI 등 소비생활 활용률은 32.3%에 그쳤으며 권역별로 수도권은 활용률 34.5%와 AI 상품 구매경험률 76.7%로 가장 높고 호남권은 활용률 28.2%와 구매경험률 69.5%로 낮았습니다. 제주는 활용률 21.1%와 구매경험률 63.2%로 상대적으로 가장 낮았고 개인정보 과도 수집 우려 응답 비율이 86.8%로 전국 평균 80.9%보다 5.9%p 높게 나타났습니다. 전자상거래 경험률과 디지털결제 이용률에서도 수도권(전자상거래 76.9%, 디지털결제 56.4%)과 호남권(전자상거래 60.7%, 디지털결제 28.4%) 등 권역 간 격차가 확인되어 소비자원은 지역별 맞춤형 지원과 소비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