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공지능 쓰는 국민 10명 중 3명에 그쳤다…지역별 격차도 뚜렷
2026. 5. 8. 오후 3:28
AI 요약
한국소비자원이 8일 공개한 진단에 따르면 AI를 소비생활·업무에 중요하게 활용하는 비율은 32.3%였고 AI를 알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86.8%였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활용률이 34.5%로 가장 높고 제주가 21.1%로 가장 낮았습니다. 지역별 인지율은 강원 90.6%, 호남 81.4%, 제주 84.2%였고 제주에서는 AI 이용 시 개인정보 과다 수집 우려가 86.8%로 전국 평균 80.9%보다 높았습니다. 전자상거래 경험률은 수도권 76.9%, 호남 60.7%였고 전자상거래 경험자의 만족도는 65.6점으로 비경험자(61.2점)보다 높았으며 디지털 소비 여건 신뢰도는 수도권 66.4점·전북 57.7점 등 지역별 차이를 보였고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결과를 정책 참고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