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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3명만 소비생활에 AI 활용…권역별 지원 필요"
2026. 5. 8. 오후 12:00

AI 요약
한국소비자원이 '5극3특' 권역별 진단한 결과 응답자의 86.8%가 인공지능(AI)을 알고 있으나 일상 소비생활과 업무에 중요하게 활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32.3%였습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의 활용률(34.5%)과 AI 상품 구매 경험률(76.7%), 전자상거래 경험률(76.9%)이 가장 높았고 호남권은 활용률(28.2%), 구매 경험률(69.5%), 인터넷 쇼핑 이용률(17.8%)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의 디지털 보안사고 대응역량과 디지털 소비에 대한 신뢰도도 권역별로 차이를 보여 권역별 맞춤형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한국소비자원은 결과를 공개하고 추가 연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