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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인공지능 소비 활용률 '28.9%'...전국 평균 밑돌아
2026. 5. 10. 오전 11:32
AI 요약
한국소비자원의 'AI시대 5극3특 지역의 소비생활 진단 및 정책 방안 연구'에 따르면 전북의 AI 인지도는 88.7%로 전국 평균 86.8%보다 높지만 AI를 일상 소비생활과 업무에서 중요하게 활용하는 비율은 28.9%로 전국 평균 32.3%보다 낮습니다. 디지털 결제 이용률은 37.6%로 전국 평균 49.8%보다 12.2%p 낮고 전자상거래 경험률은 68.5%로 전국 평균 73.1%를 밑돌며 전자상거래 이용자와 비이용자의 소비생활 만족도 격차는 9.1점으로 5극 지역의 4.4점보다 두 배 이상 큽니다. 전북은 디지털 보안사고 대응 역량 점수 43.8점과 디지털 소비 여건 신뢰도 57.7점으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해 한국소비자원은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