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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쓰는 국민 10명 중 3명에 그쳤다…지역별 격차도 뚜렷
2026. 5. 8. 오후 3:25

AI 요약
한국소비자원은 디지털·AI 소비생활 실태 진단 결과 'AI를 소비생활·업무에 중요하게 활용하는 비율'은 32.3%로 국민 10명 중 3명 수준이며, 수도권은 34.5%로 가장 높고 제주는 21.1%로 가장 낮았다고 8일 밝혔습니다. AI를 알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86.8%였고 지역별 인지율은 강원 90.6%, 호남권 81.4%, 제주 84.2%였으며 제주는 AI 이용 시 개인정보 과다 수집 우려 응답이 86.8%로 전국 평균 80.9%보다 5.9%포인트 높았습니다. 전자상거래 경험률은 수도권 76.9%·호남권 60.7% 등 지역 간 격차가 나타났고 전자상거래 경험자의 만족도는 65.6점으로 비경험자 61.2점보다 4.4점 높았으며 디지털 소비여건 신뢰도는 수도권 66.4점·제주 65.8점·호남권 65.6점·전북 57.7점으로 집계되어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진단 결과를 정책 참고자료로 공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