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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리면 끝' AI 못 믿는 제주... 보안 대응 역량은 전국 1위
2026. 5. 9. 오후 12:05
AI 요약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연구 결과, 제주지역의 AI 인지율은 84.2%였고 일상생활·업무에서 AI를 중요하게 활용하는 비율은 21.1%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으며 AI 제품·서비스 구매 경험률은 63.2%로 권역 중 최하위였습니다. 제주 소비자의 86.8%가 AI 이용 시 개인정보의 과도한 수집을 우려했고 이는 3특 지역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섬 지역 특성상 유출 피해가 더 치명적일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반면 디지털 보안 사고 발생 시 대응 역량은 68.7점으로 전 권역 중 최고였으며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불안 요소 완화와 신뢰할 수 있는 소비환경 조성을 제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