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국인공지능협회, 창립 10주년 맞아 새로운 AI 문명의 기준 선언
2026. 5. 8. 오전 11:43

AI 요약
한국인공지능협회는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I EXPO KOREA에서 창립 10주년 비전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정체성 '체인저', 미래 비전 '인류에 의한 AGI', 핵심 전략 '거버넌스와 사업', 최종 미션 '오픈월드'를 제시하며 민간 리더십 플랫폼으로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협회는 지난 10년간 회원사 1,000개사, AI 인증기업 230개사, AI 직무자격자 30,000명, 글로벌 네트워크 24개국, AI EXPO KOREA 누적 참관객 25만명으로 성장했고, 실세계 기반 AI 경쟁을 강조하며 오픈월드 인텔리전스 연구소·AIDC 추진위원회·AI 지정학 전략 포럼(AGSF)·CAIO 포럼 등 네 가지 거버넌스 체계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현철 회장은 대한민국이 반도체·자동차·조선·제조 현장의 실세계 데이터를 경쟁 자산으로 활용해 에이전트 AI·월드모델·피지컬 AI 등 실세계 기반 AI 무대를 열 수 있고, AI의 결실은 인류 전체에 돌아가야 한다며 협회가 다음 10년을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피지컬 AI 시대 안전 과제 논의…AI안전포럼 1차 간담회 개최 [영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8/news-p.v1.20260508.9498ca40f0ab44e68b4532bf2f30b3ee_P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