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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예측을 넘어 세계를 이해하는 AI, 월드 모델
2026. 4. 28. 오전 10:10

AI 요약
필자는 AI가 아직 인간의 감독 없이 사고·행동하는 단계에 이르지 못했으며, 많은 사상가들이 물리적 세계 전체로부터 학습해 공간과 물리 법칙을 이해하는 월드 모델을 AI의 다음 중대한 패러다임 전환으로 본다고 설명합니다. 메타의 전 수석 AI 과학자 얀 르쿤은 이를 지지하며 회사를 떠나 월드 모델을 발전시키려 했고 3~5년 안에 월드 모델이 AI 아키텍처의 지배적 형태가 될 것이라고 말한 반면, 대규모 언어 모델은 언어와 이미지에 제한되고 더 많은 연산·데이터와 증가하는 비용에도 성능 향상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월드 모델은 인지·예측·계획의 세 모듈로 구성돼 자기 학습, 공간 인식, 인과 추론과 장기 계획, 다중모달 입출력을 가능하게 해 AGI에 필요한 일반적 추론 능력과 적응성을 제공할 잠재력이 있다고 보고 JEPA·플래닛·드리머 V3·마블 등 사례들이 이러한 접근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