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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허사비스 "AI 진화 가속…인류 복지 위한 가이드라인 필요"
2026. 4. 27. 오후 5:38
AI 요약
27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가 만나 인공지능 기술의 올바른 발전 방향에 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 대통령은 AI가 인류 복지 향상에 기여할지 평화를 해칠지 알 수 없다며 국가적 투자와 윤리적 고려를 언급했고, 허사비스 CEO는 AI가 과학기술과 의료 등에서 활용돼야 하며 리스크 관리를 위해 가드레일이라 불리는 적절한 안전장치를 탑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허사비스는 앞으로 AI 에이전트와 범용인공지능(AGI) 시대가 도래하면 통제 가능한 안전장치가 더욱 절실해질 것이라고 덧붙였고 면담에서는 2016년 이세돌-알파고 대국도 화제로 올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