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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트인텔리전스·트릴리온랩스, 화학 특화 AI 모델 개발 맞손
2026. 5. 8. 오전 10:15
AI 요약
워트인텔리전스는 트릴리온랩스와 화학 특화 AI 모델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 화학 산업의 데이터와 추론 구조에 맞춰 모델을 처음부터 설계·학습하는 프롬 스크래치 방식으로 개발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워트인텔리전스는 1억7000만 건 규모의 특허 AI-레디 데이터와 11개 정제 파이프라인을 제공하고, 트릴리온랩스는 모델 아키텍처와 학습 최적화를 담당해 해당 모델을 오는 8월 워트인텔리전스의 SaaS 키워트 인사이트에 탑재할 예정입니다. 이 모델은 설명 가능한 AI 구조로 신약 후보물질 탐색, 소재 물성 예측, 반응 메커니즘 분석 등 R&D 의사결정에서 정확도와 근거 기반 설명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양사는 이를 국내 도메인 특화 LLM의 상업 서비스 적용 첫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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