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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육상운송 물류시장, ‘AI 의사결정’ 시대로 급속 전환해
2026. 5. 8. 오후 1:13
AI 요약
중국 육상운송 물류 시장이 차량 보유 경쟁에서 AI 기반 운영 역량 경쟁으로 전환함에 따라 한국의 물류 소프트웨어·플랫폼 기업들이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리는 트랜스포트 로지스틱 상하이 2026에서 진출 기회를 모색합니다. 박람회에는 항공·해상·철도·도로·창고·물류IT 등 전 영역에서 약 850개사가 참가하고 92개국 바이어가 집결할 예정이며 G7커넥트와 공동 신설한 도로운송·트럭 생태관에서 스마트 물류 전시와 산업 포럼이 열립니다. 중국은 칭다오시의 200곳 이상의 무인 화물차 테스트 도로와 하루 최대 5,000건 주문을 처리하는 1,200대의 무인 화물차 운행, G7커넥트의 트럭 800만대 IoT 연결 등으로 무인·AI 기반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으며 한국 기업들에게는 TMS·WMS·클라우드 기반 플릿 관제·AI 배차·콜드체인 IoT·신에너지 차량 모니터링·AI 안전관리 등 분야에서 영업 기회와 단기간 성과 창출 가능성이 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