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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샷 AI, 메이투안 주도 투자 유치로 기업 가치 29조 평가받아
2026. 5. 8. 오후 6:01

AI 요약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 AI가 롱‑Z 인베스트먼트(메이투안 투자 부문) 주도로 차이나모바일·칭화캐피털·CPE위안펑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억달러(약 2조9000억원) 신규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를 200억달러(약 29조원) 이상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문샷은 AI 챗봇 키미와 오픈웨이트 대형언어모델 키미 K2.5·키미 K2.6으로 성장했고, K2.6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지능 지수에서 세계 4위에 올랐으며 지난 4월 연간 반복 매출(ARR) 2억달러(약 2900억원)를 돌파했습니다. 문샷은 챗GPT·제미나이·클로드와 경쟁하는 동시에 중국 내 알리바바·딥시크·바이트댄스·미니맥스·지푸 AI 등과 경쟁하고 있으며 홍콩 IPO 추진과 케이맨제도 기반 지주회사 유지 여부 등 구조 재편은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