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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 도킨스가 던진 'AI 의식' 논란 일파만파
2026. 5. 9. 오전 8:01
AI 요약
'이기적 유전자' 저자 리처드 도킨스가 앤트로픽의 챗봇 클로드와의 대화 뒤 AI는 의식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커졌습니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도킨스는 지난달 30일 온라인 매체 언허드에 클로드와의 대화를 기고하며 시 쓰기와 철학적 대화 등에서 인간처럼 느껴졌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도킨스가 언어 모방에 속은 것이라며 비판하는 의견과 AI의 의식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으로 나뉘었다고 전해졌습니다.

![[5월6일] '신은 없다'라던 도킨스, 왜 AI에서 ‘의식’을 보게 됐나](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5/210122_212694_39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