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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6일] '신은 없다'라던 도킨스, 왜 AI에서 ‘의식’을 보게 됐나
2026. 5. 7. 오전 7:00
![[5월6일] '신은 없다'라던 도킨스, 왜 AI에서 ‘의식’을 보게 됐나](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5/210122_212694_392.jpeg)
AI 요약
리처드 도킨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언허드에 'AI는 진화의 다음 단계인가'라는 글을 올려 사흘간 '클라우디아'라는 챗봇과 나눈 대화를 근거로 그 답변들이 문장 생성 능력을 넘어 공감과 자기반성적 반응을 보여 의식의 흔적으로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개리 마커스 뉴욕대학교 명예교수는 '리처드 도킨스의 클로드 망상'이라는 글에서 클라우디아의 통찰과 유머 등이 인간 텍스트의 패턴을 반영한 산물이며 AI는 이해나 주체성, 지속적 자아가 결여돼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도킨스는 5일 챗봇 두 대의 대화를 공개해 유사한 결론을 재확인했으며 기사에서는 도킨스의 정보-복제 관점과 일라이자 효과를 언급하고 데미스 허사비스·얀 르쿤 등의 논쟁과 함께 AI의 의식·인권 문제로 사회적 분열이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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