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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 산업 AI 성장성 앞세워 상장…적자 지속·유통물량은 부담
2026. 5. 9. 오전 11:55

AI 요약
마키나락스는 제조·국방 등 폐쇄망 산업 현장에서 운영되는 산업용 AI 플랫폼 런웨이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윤성호 대표는 피지컬 AI의 현실화가 휴머노이드보다 제조·전장 현장에서 먼저 일어날 것이라며 클라우드가 아닌 폐쇄망·현장 서버에서도 AI를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오는 11~12일 일반청약을 거쳐 20일 코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며 총 공모주식 263만5000주, 희망 공모가 1만2500~1만5000원(공모가 상단 기준 예상 시가총액 약 2631억원),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 38.5%이고 일반 청약자 환매청구권은 없어 공모가 산정은 2028년 추정이익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은 2023년 52억원, 2024년 83억원, 2025년 115억원으로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같은 기간 112억원, 109억원, 80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고 회사는 올해 매출 목표 225억원(3월 말 기준 131억원 인식)과 2027년 흑자전환·2030년 매출 약 1000억원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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