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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도 흔들리는데'...국내 AI소프트웨어 마키나락스가 오른 '시험대'
2026. 5. 6. 오후 3:52

AI 요약
산업 특화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6일 IPO 간담회에서 제조·국방 현장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AI'와 폐쇄망 환경에서도 적용 가능한 AI 운영체제 '런웨이'를 핵심 성장 전략으로 제시하며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오픈AI 등 글로벌 AI 모델사들의 기업용 시장 진출과 팔란티어 사례를 들어 런웨이가 독립 플랫폼으로 지속 가능한지와 생존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회사는 10년간의 국내 제조·국방 레퍼런스와 보안성을 차별화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윤성호 대표가 상장 후 경영 지속 의사를 밝히고 최대주주 등이 보유 지분 전량에 대해 3년 의무보유확약을 체결했으나 결손금 약 650억여원과 자기자본 144억원 등 누적 적자로 아직 사업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