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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반도체 아우르는 '열공정 특화 제조 AI 파운데이션 모델' R&D 공모
2026. 5. 9. 오후 12:10

AI 요약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철강, 뿌리산업, 이차전지, 반도체 등 고온 열공정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해 '2026년 열공정 특화 제조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신규 R&D 과제를 산업통상부가 4월 30일 공고한 내용으로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공모합니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데이터 플랫폼 구축·현장 실증 및 최적화의 3대 핵심 분야에 집중 투자하며 2026년 첫 해 지원 규모는 총 120억 원이고,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대학·연구소 등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공단이 6월 선정평가를 거쳐 7월부터 연구개발비 지원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열공정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은 방대한 현장 데이터와 열공정의 물리적 특성을 학습해 적은 양의 현장 데이터만으로 용해·열처리·건조 등 다양한 공정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으며 최적 공정 조건 도출, 불량률 감소, 생산성 향상 및 에너지 사용량 최적화 등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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