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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소재 강국으로 가는 길…AI로 ‘소재 설계’, 자율실험실서 ‘실험·검증’
2026. 4. 30. 오후 3:53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제8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2026∼2030년 'AI 소재 R&D 플랫폼 구축 전략'을 발표하며 소재 AI 모델과 소재 전용 자율실험실, 데이터 통합 플랫폼 등을 구축해 AI 기반 소재 연구개발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물성 AI 모델(6대 물성 예측)과 다중 물성 AI 모델, 소재 AI 특화모델을 개발해 자율실험실과 연결하는 'AI 소재 연구동료'를 구현하고, 이차전지·수소·에너지·우주항공·모빌리티·유기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의 4곳 자율실험센터를 24시간 자동화로 구축해 고품질 표준화된 실험데이터를 생성하겠다고 했습니다. 하반기에 '국가소재연구데이터통합센터'(가칭)를 지정해 플랫폼을 확대·운영하고 AI-Ready 데이터셋을 5년 이내 1000만 건, 10년 이내 5000만 건으로 고도화하며 석사 300명·박사 75명 이상 규모의 AI소재 융합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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