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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이차전지·우주항공 소재, AI·로봇이 24시간 개발한다
2026. 4. 30. 오전 10:15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4월 30일 제8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인공지능이 신소재를 설계하고 연구 로봇이 24시간 실험·검증하는 자율실험 인프라를 구축하는 'AI소재 R&D 플랫폼 구축 전략(`26~`30)(안)'을 발표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소재 AI 모델 독자 개발(물성 AI 모델·다중 물성 AI 모델·소재AI 특화모델), 분야별 AI 소재 전용 자율실험센터(4대 센터) 구축, 국가소재연구데이터통합센터 지정 및 플랫폼 구축으로 5년 내 1000만 건·10년 내 5000만 건의 데이터셋 고도화와 해외 GPU 의존도 저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석사 300명·박사 75명 이상의 AI 소재 융합형 인재 양성과 실험 중심 연구자의 AI·데이터 전환 교육을 통해 데이터·소재 AI 모델·자율실험실로 이어지는 소재 R&D 생태계를 조성해 글로벌 공급망 대응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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