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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미국, 중국과 경쟁하기 위해 추론형 인공지능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6. 5. 9. 오후 5:08

AI 요약
한국은 미국과 중국 등 강대국의 인공지능 모델과 경쟁할 자체적인 인공지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문제를 분석·해결하는 추론형 인공지능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추론형 AI는 데이터를 단계적으로 분석해 복잡한 수학 계산·프로그래밍 디버깅·데이터 분석 등 단계별 문제 해결에 강점을 가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네이버, SK텔레콤, LG AI 연구소 등이 추론형 AI에 투자·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 X 싱크(HyperCLOVA X THINK)는 2025년 발표 예정으로 KoBALT-700에서 48.9점, 멀티모달 추론 능력, 최대 128,000 토큰 컨텍스트 처리, 약 6조 개 학습 토큰 사용 및 약 320억 개 파라미터 등의 특징을 갖춘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2025년 출시 예정인 AX 4.0을 720억·70억 파라미터 버전으로 제공하고 A-dot 서비스에 통합해 2025년 8월까지 약 1천만 명 사용자를 예상하며 GPT-4o보다 한국어 처리 효율이 약 33% 높다고 평가했으며, LG는 EXAONE Deep 시리즈를 개발 중인 가운데 한국은 파라미터 규모 면에서 격차가 있으나 한국어 최적화·컴퓨팅 효율성·실용적 서비스 통합을 전략으로 삼고 정부는 주권 AI 전략을 통해 독자적 모델·컴퓨팅 역량·데이터 보호·AI 칩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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