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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로봇 플랫폼 '피지컬 웍스' 엔비디아 아이작과 차별점은
2026. 5. 9. 오후 6:50

AI 요약
LG CNS는 7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자체 RX 플랫폼 브랜드 피지컬웍스를 공개했으며,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로봇 데이터 학습부터 현장 운영까지 전주기를 아우르는 자체 브랜드 엔드투엔드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피지컬웍스는 학습·데이터 관리를 맡는 포지와 운영·관제를 맡는 바통으로 구성되며, 포지는 3D 시뮬레이션·작업자 영상 기반 변환·심투리얼 모션캡처와 AI 자동 선별로 학습·검증 시간을 통상 수개월에서 1~2개월로 단축했고, 바통은 이기종 로봇 통합관리와 에이전틱 AI 기반 경로 재구성 및 업무 인계를 지원해 생산성을 15% 이상 향상시키고 운영비를 최대 18%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연에서는 이족보행·사족보행·휠 타입·자율주행로봇(AMR) 등 4종 로봇이 사람 개입 없이 협업하는 모습이 공개됐고, 포지는 20여 곳과 PoC를 진행 중이며 바통은 부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 등에 도입되어 현신균 대표는 2년 내 가시적 성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