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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SNS 릴스 제작부터 AI 홍보까지…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키운다
2026. 5. 10. 오전 6:38
AI 요약
양천구가 경기침체와 소비패턴 변화로 온라인 판로 개척이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온라인마케터 3명을 채용해 SNS 계정 생성, 카드뉴스·릴스 등 콘텐츠 제작, 포스터·배너·상세페이지 제작, 로고·슬로건 개발과 생성형 AI 활용 마케팅 가이드 등 브랜드 컨설팅과 홍보를 무료로 지원하며 대상은 양천구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신청은 올해 11월까지 네이버폼으로 접수 순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0년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해 지난 3년간 130개 업체를 지원했고 지난해 참여업체 만족도는 94%였으며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에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