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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릴스 제작부터 AI 홍보까지…양천구,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키운다
2026. 5. 10. 오전 9:14
AI 요약
양천구는 경기침체와 소비패턴 변화로 온라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추진하며, 지원 대상은 양천구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시니어부터 청년 창업가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구는 온라인마케터 3명을 채용해 SNS 계정 생성, 카드뉴스·릴스 등 콘텐츠 제작, 포스터·배너·상세페이지 제작, 로고·슬로건 등 브랜드 컨설팅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 가이드를 무료로 제공하고 필요 시 현장 방문 상담도 병행합니다. 신청은 올해 11월까지 네이버폼(QR코드)로 상시 접수하며 접수 순으로 순차 지원하고, 구는 2020년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해 지난 3년간 130개 업체를 지원했고 지난해 만족도는 94%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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