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경북도, 초중고생 AI·SW 체험 지원…'디지털 새싹' 사업
2026. 5. 10. 오전 9:22

AI 요약
이 사업은 초·중·고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교육프로그램은 기본과정과 특화과정으로 학생 수준에 따라 운영됩니다. 기본과정은 초등 1~4학년의 AI 로봇 생활 안전문제 해결·생성형 AI와 웹툰 연계 콘텐츠 창작, 초등 5~6학년의 지능형 로봇과 데이터 기반 홈 가디언·바이브 코딩 설계로 구성되고, 특화과정은 고등의 AI 기술과 아이디어를 결합한 모의 창업프로젝트·AI로 하나되는 글로벌(다문화)·특수 대상의 로봇과 함께하는 도시 탐험으로 진행됩니다. 신청은 교사가 20명 이내로 학급을 구성해 누리집에서 5월 말부터 가능하며 모집 완료 후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실시하고 경북도는 우수 프로그램을 도서벽지에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도내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