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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명문대 손잡고 ‘AI 특화 채움교실’ 운영
2026. 5. 10. 오전 9:34

AI 요약
송파구는 청소년 진로 설계 역량 지원을 위해 성균관대, 이화여대, 숭실대와 협력해 2026학년도 상반기 송파 채움교실을 본격 운영하며 5월부터 7월까지 11개 중·고교에 첨단융합·인문사회·창의·예술·4차산업 등 4개 분야 46개 프로그램으로 AI 특화 교육을 강화해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난해에는 15개 학교에서 383명이 참여해 92.3%의 만족도를 기록했고 4차 산업 및 첨단융합 분야 수요가 전체의 80%를 넘었으며, 성균관대는 인공지능 기초수학 등 융합 강의, 이화여대는 SF와 인문학 강의, 숭실대는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 강의와 컴퓨터 학부생들의 재능기부로 AI 동아리 멘토링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구는 밝혔습니다.
![송파구, 성균관대·이화여대·숭실대와 ‘AI 특화 채움교실’ 운영[서울25]](https://img.khan.co.kr/news/2026/05/10/news-p.v1.20260510.ab6f116175b84f189a070f7aa87d85b0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