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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주도 증시, 닷컴 버블과 유사?
2026. 5. 10. 오전 11:22

AI 요약
인공지능(AI) 사이클이 국내외 증시 상승세를 이끄는 가운데 과열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마이클 버리는 최근 증시 상승을 거품에 비유하며 주가가 그저 오르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최근 미국의 소비 심리는 사상 최저를 기록했으나 고용 동향은 기대를 웃돌았고 그럼에도 S&P500 및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는 이번 주에만 10% 넘게 상승해 버리는 2000년 기술주 붕괴 흐름과 유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1987년 블랙먼데이를 예측했던 폴 튜더 존스는 현 장세가 1999년을 연상시키며 향후 1~2년 강세장이 지속될 수 있지만 증시가 지금보다 40% 더 오르면 시가총액 대비 GDP 비율이 300%~350%에 달해 조정을 예상할 수 있다고 밝혔고, 통상 해당 지수가 120%를 넘으면 주가가 과열됐다고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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