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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서울대, 첨단분야 정원 45명 늘린다…융합AI광역학부 신설은 무산
2026. 5. 10. 오후 2:37
![[단독]서울대, 첨단분야 정원 45명 늘린다…융합AI광역학부 신설은 무산](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10/f202a641-defb-4279-b3e1-0671f068dd0b.jpg)
AI 요약
서울대가 내년부터 첨단분야 학과(부) 입학생 정원을 45명 늘립니다. 이에 따라 2027학년도 공과대학 재료공학부·화학생물공학부와 농업생명과학대학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의 입학 정원이 각 15명씩 증가합니다. 서울대가 신청한 학부대학 융합AI광역과 공과대학 건축학과 스마트건축시스템전공 신설안은 교육부에 의해 반려됐고 학생들은 본부의 사전 소통 부족을 문제 삼으며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