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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첫 합격자 "인공지능 기반 아이디어 33.8%"
2026. 5. 10. 오후 3:17
AI 요약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속 심사를 통해 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의 첫 합격자 130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일반·기술 102명, 로컬 28명이며 인공지능을 접목한 도전자는 44명(33.8%), 39세 이하 청년은 83명(63.8%), 94명(72.3%)은 비수도권 보육기관에 신청했습니다. 합격 아이디어에는 비영어권 학생의 한국 유학 준비 플랫폼(서울과학기술대), 차량 주행 데이터 기반 싱크홀 조기 감지(한남대), 스마트 상수도관 자동 세척·진단·소독 시스템 등 도시·사회문제 해결과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들이 포함됐고 한성숙 장관은 신속 심사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