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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첫 합격자 “인공지능 기반 아이디어 33.8%”
2026. 5. 10. 오후 3:16

AI 요약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속 심사를 통해 모두의 창업 첫 합격자 130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심사 결과 일반·기술 분야 102명, 로컬 분야 28명이 뽑혔고 인공지능을 접목한 도전자는 44명(33.8%), 39세 이하 청년층은 83명(63.8%), 비수도권 보육기관에 신청한 창업가는 94명(72.3%)이었습니다. 합격 아이디어에는 비영어권 학생이 스스로 한국 유학을 준비하는 플랫폼(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선정 창업가), 차량 주행 데이터를 활용한 싱크홀 조기 감지 시스템(한남대학교), 스마트 상수도관 자동 세척·진단·소독 시스템, 내부해킹 근원지 추적, 지역 독립서점과 전통주를 결합한 로컬 복합문화공간, 전통시장 농·수산물 진공 리패킹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