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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CEO·CFO가 IPO 시기로 의견 차 보여
2026. 4. 6. 오후 4:31

AI 요약
오픈AI는 앞으로 5년간 최대 6000억달러(약 905조원)를 투입해 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아마존·엔비디아 등과의 계약을 통해 서버 및 데이터센터를 확보할 계획이며, 흑자 전까지 2000억달러(약 301조원) 이상을 소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내부적으로는 샘 알트먼 CEO가 이르면 올해 4분기 IPO를 추진하려는 반면 사라 프라이어 CFO는 2026년까지 준비가 어려울 것이라며 조직적·절차적 준비 부족과 과도한 지출, 매출 성장 둔화 등을 우려해 시각차가 드러났습니다. 오픈AI는 최근 5년 매출 전망을 27% 상향했으나 2030년까지 예상 현금 소진 규모가 기존 전망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일부 핵심 재무 논의에서 프라이어가 배제되는 등 내부 긴장과 경쟁사 앤트로픽·구글 제미나이의 압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