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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체가 'AI 실험실'…AX 실증밸리 사업 본격 추진" [로컬 포커스]
2026. 5. 10. 오후 6:47
AI 요약
오상진 광주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 단장은 인프라·인재·기업·자본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완성형 생태계가 있어야 AI 경쟁력이 생긴다며 광주에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AI 클러스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AICA는 2020년 출범 이후 2023년 국내 최초 국가 AI 데이터센터 구축, 77종 실증장비 확보, 인공지능사관학교로 1500명 이상 수료, 330여 개 기업 지원 등으로 AI 클러스터를 조성했고 CES 수상 실적이 2023년 1건에서 2026년 25건으로 늘어나는 성과를 냈습니다. 2단계인 'AX 실증밸리' 사업은 광주 3375개 공공시설과 3879종 장비를 개방해 '모두의 AI', '미래 모빌리티', '에너지' 축에서 도시 전체를 실증 플랫폼으로 전환해 기술 검증과 사업화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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