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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칼럼] 인공지능 시대, 인류의 동지애가 필요한 때
2026. 5. 11. 오전 6:01
AI 요약
이재영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교수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독일 장군 연설 장면을 인용해 전우애와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 발전이 인간의 자리를 순식간에 사라지게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AI가 일반 사무부터 회계사·법률가·의사 등 전문직과 제조현장, 심지어 AI 연구개발 역할까지 대체하고 있으며 메타·아마존·MS의 대규모 개발자 해고와 CES 2026에서의 LG 클로이드 시연 등을 예로 들며 일론 머스크·샘 올트먼·마크 저커버그 등이 기본소득 도입을 주장하는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사회적 K자 양극화와 일자리 상실에 대비해 교육을 통해 인류적 동지애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가치를 함양하고 총력을 다해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