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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칼럼] 인공지능 시대, 인류의 동지애가 필요한 때
2026. 5. 11. 오전 6:02
AI 요약
기사에서는 인공지능(AI) 발전이 과거 변화보다 속도가 빠르고 파괴적이라 일반 사무부터 회계사·법률가·의사·제조현장·AI 연구개발까지 인간의 자리가 대체되고 있으며 메타·아마존·MS의 개발자 대규모 해고 사례와 CES 2026의 LG 클로이드처럼 인간 없이 작동하는 장면이 곳곳에서 나타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로 인해 K자 형태의 심각한 양극화와 청년 세대의 일자리 상실 우려가 커지고 있어 일론 머스크·샘 올트먼·마크 저커버그 등이 기본소득 도입을 주장한다고 전했습니다. 따라서 낙오할 이웃들을 보듬는 동지애가 필요하며 학교 교육은 인류적 동지애를 함양하는 공간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