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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전에선 이란이 압승"…AI밈, 레고풍 영상 활용해 트럼프 조롱
2026. 5. 11. 오전 9:10

AI 요약
이란이 AI로 만든 레고풍 영상과 밈을 앞세워 미국을 겨냥한 정보전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트럼프를 레고 스타일로 묘사해 미국의 전쟁 목표를 조롱하고 미·이스라엘 관계를 흔드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들 영상은 익스플로시브 미디어(과거 명칭 아크바르 엔페자리)와 이란 대사관·국영 기관·혁명수비대 연계 사이트 등이 배포하며 정부의 승인과 일부 재정 지원을 받는 것으로 보이고 온라인 참여는 전쟁 전보다 30배 증가했습니다. 이 접근은 약 10년 전부터 혁명수비대가 젊고 세계화된 청중을 겨냥해 미디어 제작에 투자한 전략의 연장선으로 팝문화 기반 선전에 무게를 둔 전환이며, 백악관은 해당 선전물이 명백히 현실에 근거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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