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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마산대-춘해보건대, AI 교육 대전환 선도…직업기술 혁신 거점 구축
2026. 5. 11. 오전 9:37
AI 요약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를 주관대학으로 경남정보대, 마산대학교(총장 이학진),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로 구성된 연합 사업단은 지난 3월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의 ‘2026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10억 원, 2년간 총 20억 원의 재정을 확보했습니다. 사업단은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AI 전용 실습실과 스마트 강의실 등 디지털 인프라를 확충하고 전공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 교직원 행정에 생성형 AI 도입, 지역 주민·재직자 대상 단기·직무 특화 교육 등을 추진해 'AI·DX 직업기술 혁신 거점'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사업단은 이를 통해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교육·산업의 동반 성장을 견인하고 전문대학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표준안을 제시하겠다는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