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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청년' 94명 모은 LG…'LLM 경량화' 실전 대회 열었다
2026. 4. 6. 오전 10:29

AI 요약
LG는 지난 4일 경기 이천 LG인화원에서 1박2일 일정으로 'LG 에이머스 해커톤'을 열어 2339명 지원자 중 예선을 통과한 94명이 27개 팀으로 나뉘어 '엑사원 경량화 모델 개발' 과제에 도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총 27개의 경량화 엑사원을 개발했으며 성능이 검증된 모델은 글로벌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공개할 예정이고, 상위 3개팀에 총 1000만원과 LG 입사 시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졌습니다. 대회 둘째 날 열린 채용 박람회에는 LG AI연구원 등 8개 계열사가 참여해 채용 정보와 진로 상담을 제공했으며, LG는 2022년 시작 이후 누적 2만명 이상 참가·2030년까지 누적 5만명 육성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