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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인사가 만사' HR의 미래는?"…하이파이브 가보니
2026. 5. 13. 오전 6:07
AI 요약
원티드랩이 주최한 국내 최대 직장인 컨퍼런스 하이파이브 2026이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려 SK하이닉스·LG전자·틱톡·넷플릭스 등 글로벌 빅테크와 국내 주요 기업 HR 리더들이 AI 시대의 커리어와 업무 환경 변화를 논의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21년부터 HR에 AI를 도입해 핵심 인재 판별과 AI 채용에 활용해 왔고, 지난해부터 생성형 AI 부각에 따라 사내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RPA로 자체 대형언어모델(LLM)을 구축해 영수증 처리 AI 영철이와 뉴스 제공 AI 소식이 등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는 체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R 담당자들은 경영진과 직원 간 AI 도입 방식의 간극과 구성원들의 저항을 우려하고 있으며 머서코리아는 경영진의 57%가 향후 10년간 격변을 예상하고 98%는 향후 2년 내 조직 설계 변경을 계획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행사는 13일까지 이어지며 23곳의 기관과 기업이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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