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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전공 바꿔야 하나”…AI 일자리 전망도 모델마다 제각각
2026. 5. 11. 오전 10:53

AI 요약
미셸 인 노스웨스턴대 교수와 호아 부 연구원, 클라우디아 퍼시코 아메리칸대 교수가 지난달 NBER에 게시한 연구에서 오픈AI의 챗GPT-5, 구글 딥마인드의 제미나이 2.5, 앤스로픽의 클로드 4.5에 직업별 AI 노출도를 평가하게 한 결과 모델마다 평가가 엇갈렸고, 클로드는 회계사를 매우 취약하다고 본 반면 제미나이는 낮게 평가했으며 챗GPT와 제미나이는 약 4분의 1가량 서로 다른 판단을 보였습니다. 연구진은 이미 AI를 많이 쓰는 직업에 관련 데이터가 더 쌓여 모델이 해당 직업의 위험도를 더 높게 볼 수 있는 피드백 효과 등으로 인해 단일 AI 점수에 의존해 진로·전공을 판단해서는 안 되며 여러 모델의 결과를 비교하고 불확실성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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