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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네이버 vs 효율 우선 카카오...AI 인프라 투자 엇갈린 전략
2026. 5. 11. 오후 3:02

AI 요약
네이버는 AI탭 등 대규모 AI 검색·에이전트 서비스 출시에 맞춰 1분기 인프라 투자로 2,508억원을 집행해 전년 동기(1,893억원) 대비 32.5%, 전분기(2,052억원) 대비 22.2% 증가했고 대부분 GPU 등 신규 컴퓨팅 자산 취득에 투입했으며 올해 1조원 이상을 GPU 구매에 투자할 계획이고 전사 효율화로 예상 대비 GPU 실사용량이 약 30% 절감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는 외부 인프라를 활용해 내부에서는 효율적 투자를 추구하며 1분기 외주·인프라 비용으로 929억원을 집행해 전년 동기(847억원) 대비 9.6% 증가, 전분기(1,026억원) 대비 9.5% 감소했고 다양한 칩 라인업을 모델·서비스별로 최적화해 자본 효율적으로 비용을 집행하면서 하반기 인프라 확대도 영업이익률을 고려해 진행하고 연내 카카오톡 내 대화·추천·결제까지 이어지는 AI 에이전트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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