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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만 쏙 빠진 K빅테크의 'A+' 성적표
2026. 5. 8. 오전 7:11
AI 요약
네이버는 1분기 매출 2조5261억원·영업이익 4393억원, 카카오는 매출 1조9421억원·영업이익 2114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실적은 광고와 커머스가 견인했습니다. 두 회사는 AI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내세우며 투자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나 생성형 AI·에이전트 등에서 가시적 매출 성과는 부족하고 네이버는 2분기부터 생성형 AI 광고 테스트를 시작해 3분기부터 AI 검색 수익화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으며, 네이버의 인프라 비용은 작년 1분기 1893억원에서 올 1분기 2508억원으로 32.5% 증가해 영업이익률이 18.1%에서 16.7%로 하락했습니다. 카카오는 온디바이스 '카나나 인 카카오톡'과 '챗GPT 포 카카오'를 기반으로 카카오톡 내 예약·결제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구상 중이나 완성도가 높지 않아 구체적 수익화 시점을 제시하지 않았고 회사는 사용자 경험 개선에 우선 집중하며 업계는 내년 상반기 수익화 전망과 함께 올 하반기를 전환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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