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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테스트베드 된 한국, 미·중 빅테크 '고객 확보전' 가열
2026. 4. 20. 오후 4:42
AI 요약
미국과 중국의 주요 AI 기업들이 한국 고객사·파트너를 겨냥한 초청형 행사를 늘리며 현지 접점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팔란티어는 오는 23일 인천에서 비공개 행사를, 바이트플러스는 서울에서 초청형 'AI 데이'를 열어 AI 에이전트와 최신 모델(예: 시댄스 2.0)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팔란티어코리아의 영업수익은 2024년 약 298억원에서 2025년 약 593억원으로 증가했으며 HD현대, LG CNS, KT, 코오롱베니트 등이 파운드리와 AIP를 도입했습니다. 스탠퍼드 HAI의 '2026 AI 지표'에 따르면 한국은 인구 10만 명당 AI 특허 건수 1위이고 생성형 AI 이용률이 2025년 상반기 25.9%에서 하반기 30.7%로 4.8%포인트 증가했으나 AI 민간투자는 17억8000만 달러로 12위, 주요 AI 모델 출시 건수는 5건으로 미국(50건), 중국(30건)에 이어 3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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