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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을 달리고, AI로 세상을 읽다…한계 넘는 시각장애인들
2026. 4. 20. 오전 9:07

AI 요약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대구지역 시각장애인 2명의 일상을 조명했으며 이들은 인공지능(AI)과 마라톤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황인철(47)씨는 대구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11년째 컴퓨터 활용법을 가르치는 강사로 챗GPT·제미나이 등 생성형 AI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AI 사용으로 정보 검색에 소요되는 시간이 체감상 100배 이상 단축되었다고 했습니다. 임승호(62)씨는 14년 차 시각장애 마라토너로 2009년경 망막색소변성증 진단을 받아 2011년 장애인 등록을 했고 처음에는 두려움과 우울증으로 외출을 하지 않았지만 연습을 통해 달리기에 익숙해졌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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