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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디지털 트윈 기반 '피지컬 AI'로 제조 혁신 시동
2026. 5. 11. 오후 4:34

AI 요약
SK텔레콤이 제조 현장의 복잡성과 검증 환경 부재로 인한 인공지능 적용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디지털 트윈과 로봇 트레이닝을 결합한 피지컬 AI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트윈 플랫폼은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의 3D 가상 환경에서 왓-이프 시뮬레이션으로 공정 변경과 설비 도입 전 시나리오를 검증하고, 로봇 트레이닝 플랫폼은 가상 환경에서 로봇을 학습시켜 실제 적용 전 대응 능력과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SKT는 디지털 트윈을 제조 고객사를 중심으로 적용·확대 중이며 로봇 트레이닝은 파일럿 단계를 거쳐 본격 확장을 준비하고 있고, 백승윤 데이터 인텔리전스팀장은 반도체·자동차·조선 등으로 적용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