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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조 투입 국가 AI컴퓨팅센터 참여자로 삼성SDS 최종 확정
2026. 5. 11. 오후 5:06

AI 요약
정부가 2조5000억 원을 투입해 전남 해남 솔라시도에 국가 AI컴퓨팅 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의 민간 참여자로 삼성SDS 컨소시엄을 최종 확정했으며 센터는 첨단 AI반도체 1만5000장 규모로 2028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과기정통부는 2분기 내에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3분기 중 착공할 예정이며 컨소시엄에는 삼성SDS, 네이버클라우드, 삼성물산, 카카오, 삼성전자, 클러쉬, KT, 전라남도 등이 참여하고 공공 1160억 원·민간 2840억 원 등 총 4000억 원의 초기 출자가 확정됐습니다. 센터는 중소기업·스타트업·학계 등이 경쟁력 있는 요금으로 고성능 AI컴퓨팅 자원을 이용할 수 있게 하고 R&D 존과 NPU 존을 통해 국산 AI반도체의 설계·검증·상용화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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