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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AI 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 삼성SDS 컨소시엄이 맡는다
2026. 5. 12. 오전 7:43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 AI 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의 민간 참여자로 삼성SDS 컨소시엄을 최종 확정했으며, 해당 공모는 작년 9월 8일부터 10월 21일까지 진행돼 삼성SDS 컨소시엄이 단독 입찰하고 기술·정책평가와 금융심사를 통과해 3월 10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국민 성장 펀드 등에서 SPC 출자를 승인해 공공 1,160억 원과 민간 2,840억 원을 합친 총 4,000억 원의 민·관 출자가 확정됐고, 과기정통부와 삼성SDS 컨소시엄은 5월 11일 실시협약과 주주 간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2분기 내 SPC를 설립하고 3분기 중 센터 착공에 들어가 추가 자금 조달을 통해 총 2.5조 원 규모로 센터를 구축해 2028년까지 첨단 AI 반도체 1.5만 장 규모로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합니다. 센터는 세계적 수준의 고성능 AI 컴퓨팅 자원을 경쟁력 있는 요금으로 제공하고 중소·스타트업 및 학계·연구계에 추가 요금 할인과 이용권, 기술 컨설팅·사업화 지원·교육 등을 제공하며 R&D Zone과 NPU Zone을 조성해 국산 AI 반도체의 설계·검증·상용화와 초기 수요처 역할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