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2026. 5. 11. 오후 4:53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 민간 참여자로 삼성SDS 컨소시엄을 최종 확정하고 삼성SDS 컨소시엄과 정부가 총 4000억원(공공 1160억원·민간 2840억원)을 출자해 센터 착공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컨소시엄은 삼성SDS, 네이버클라우드, KT, 카카오, 삼성전자, 삼성물산, 클러쉬, 전라남도,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등 9개사로 구성되며 삼성SDS가 1200억원을 출자해 SPC 지분 30%를 확보하고 공공이 29%로 2대 주주가 되었습니다. 과기정통부와 삼성SDS 컨소시엄은 2분기 내 민·관 합작 SPC를 설립하고 3분기 중 착공해 총 2조5000억원 규모 센터를 구축하고 2028년까지 첨단 AI반도체 1만5000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SPC는 중소·스타트업과 학계 등에 할인과 이용권 제공, 기술 컨설팅·사업화·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AI 고속도로 첫 삽] 삼성SDS, 2.5조 국가AI컴퓨팅센터 품는다…‘GPU 1.5만장’ 승부수](https://image.dnews.co.kr/photo/photo/2026/05/12/202605120731232810328-2-66490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