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국 치과계, 아·태 무대서 AI 활용 방안·문제의식 공유
2026. 5. 11. 오후 5:46

AI 요약
제47회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APDF/APRO) 총회 및 치과학회(APDC 2026) NDA 포럼이 지난 9일 베트남 하노이 빈팰리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으며, 박영국 FDI 차기 총재와 김다솜 치협 국제이사가 한국의 AI 치의학 방향과 제도·임상 대응 흐름을 각각 발표했습니다. 박영국 차기 총재는 AI가 예방·조기진단·교육·치료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고 치과의사 대체가 아니라 진단·교육·로보틱스 등 임상 활용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며 표준화된 데이터·상호운용성·국제 기준·AI 리터러시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시했고, 김다솜 국제이사는 AI가 통합돌봄 체계와 연계돼 고령자·취약계층의 조기 발견·돌봄 연계·지속 관리에 활용될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가이드라인·AI 기본법 등 제도 정비로 안전성·신뢰성·설명 가능성 요구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종합토론에서는 AI 활용에 따른 책임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어 환자 정보가 AI로 활용됐을 경우 치과의사가 환자에게 알릴 책임이 있고 최종 책임은 치과의사에게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국방AX 토론회] 설명·신뢰·통제 가능한 국방 AI 필요…전군 호환체계 구축해야](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01/news-p.v1.20260401.a52adde9b1c54d48b8c61239cc63b058_P1.jpg)



![[ET시론]디지털 금융 대도약,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11/news-p.v1.20260511.bf7723138d8142c2a5c8ba190483c018_P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