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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세계, ‘AI 비서’ 고도화…‘초개인화 쇼핑’ 시대 연다
2026. 4. 6. 오후 8:00

AI 요약
롯데와 신세계가 AI 기반의 맞춤형 쇼핑 에이전트를 도입해 초개인화 쇼핑과 고객 취향 반영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롯데하이마트가 지난 2일부터 AI 쇼핑 에이전트 하비(HAVI)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롯데온의 패션AI와 롯데마트의 지난해 6월부터 운영 중인 구글 제미나이 기반 AI 소믈리에 등 카테고리별 AI 서비스를 고도화해 하반기 정식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세계는 미국 AI 스타트업과의 협업으로 AI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 알리바바인터내셔날과의 합작 및 G마켓 편입을 통해 이르면 올 하반기 초개인화 에이전트 도입을 추진 중이며, 소비자 쇼핑 행태가 검색형에서 발견형으로 변화함에 따라 상품 큐레이션 역량이 경쟁력을 좌우해 네이버 등 이커머스 전반으로 관련 서비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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