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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AI에이전트’ 성공 확신… 발 닳도록 뛰며 기회 잡았죠” [내 일을 만드는 청년들]
2026. 4. 14. 오전 6:04
AI 요약
수학 영재 출신 김도균(25) 대표와 서울대 동기 3명이 창업한 AI 에이전트 서비스 스타트업 달파는 고객 맞춤형 AI 에이전트 구축을 주력으로 합니다. 초기에는 기업들의 AI전환(AX) 수요가 적어 직접 발로 뛰어 영업했고, 명품 이커머스사의 상품 중복 식별 자동화 프로젝트를 하루도 안 돼 처리해 입소문을 탔습니다. 이후 고객 확보와 성장으로 2024년 120억원 투자를 유치했으며 현재는 유통기업 전용 AI 에이전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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