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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D2SF, 사용자 판단 예측 AI 스타트업 '클론랩스'에 신규 투자
2026. 5. 19. 오전 9:21

AI 요약
네이버 D2SF가 19일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피로도 문제를 해결할 유저 모델 개발사 클론랩스에 신규 투자를 단행했으며, 이번 투자는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을 통해 팀을 발굴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이뤄졌습니다. 클론랩스는 사용자의 컴퓨터 사용 패턴을 학습해 맥락을 예측하고 의사결정을 대신하는 유저 모델을 개발하며 레코딩·메모리·프리딕션의 3개 레이어와 예측 신뢰도가 낮을 때만 사용자 확인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자동화의 안정성을 확보했고, 첫 타깃으로 AI 빌더용 클론 데스크톱과 클론 플러그인을 선보였습니다. 팀은 서울대 학부생 출신으로 구성돼 스탠퍼드대·카네기멜런대 등과 협업해 7편의 관련 논문을 보유하고 있으며, 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은 클론랩스가 사람과 에이전트 사이의 병목 문제를 포착해 몰입감 있게 풀어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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